작성일 : 2022.04.17 16:54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상큼한 봄김치로 건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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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배명희)는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봄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농사로 바쁜 와중에도 아침 일찍 모여 열무김치와 알타리김치를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 51세대에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배명희 회장은 “맛있는 봄김치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해지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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