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13 14:09
강화군 양도면(면장 백미경)은 봄을 맞아 지난 11일까지 2주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 곳곳 겨우내 묵은 때를 벗기는 봄맞이 마을별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각 마을과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가 동참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주요 도로변, 청소 취약지에 방치된 쓰레기는 물론, 각종 영농폐기물과 생활쓰레기까지 약 80톤을 수거했다.
김옥현 이장단장은 “곳곳을 청소하며 봄의 따뜻한 기운도 느끼고 마을도 깨끗해지니 뿌듯하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양도면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 스스로 마을을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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