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13 14:03
영농부산물 처리, 미세먼지 절감, 산불 차단까지 일석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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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양도면(면장 백미경)은 농업 분야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3월 중순부터 5월말까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영농 활동으로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등 각종 영농부산물이 주로 불법소각으로 처리되고 있어, 이를 원천 차단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소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파쇄 잔여물을 퇴비로 활용하고 산불예방에도 기여하고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
한 농가는 “소각을 할 수 없어 깻대 처리가 곤란했는데 이렇게 지원해줘 정말 반갑다. 앞으로도 계속 지원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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