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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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교동면 바르기살기위원회(위원장 황순화)는 지난 7일 면사무소 입구 가로화단에 봄꽃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팬지 3,000여 본을 식재했다.
황순화 위원장은 “내 고장을 아름답게 가꾸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지속적으로 화단을 관리해 꽃내음 가득한 고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동면은 신규 화단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더 많은 면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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