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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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군>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배명희)는 지난 5일 분오리공원 일원의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회원 20여명이 아침부터 모여 분오리공원과 그 주변의 풀을 베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배명희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과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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