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1.2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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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윤옥)는 지난 26일 설 명절을 맞아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60가구에 떡국떡을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 집을 찾아가 떡국떡을 전달하며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윤옥 회장은 “명절에 더욱 외로울 수 있는 이웃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우리 모두 몸은 멀어도 마음만은 가까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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