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1.2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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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화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회장 조연실)는 지난 25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곰탕(파우치)을 나눴다.
조연실 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한마음으로 모여 더 큰 의미가 있다. 모쪼록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더욱 건강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연 면장은 “설을 맞아 어렵고 외로운 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적십자부녀봉사회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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