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1.26 10:52
강화군 삼산면(면장 차관문)은 지난 2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100여 가구를 위문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각 리 이장이 직접 해당 가구를 방문해 이장단(단장 김윤태), 노인회(분회장 김광석), 주민자치위원회가 후원한 포장용 곰탕, 반찬통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새해 인사와 함께 안부를 살폈다.
김윤태 단장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관문 면장은 “설을 맞아 나눔에 동참해 주신 각 기관·단체의 온정에 깊이 감사드리고, 소외된 이웃 없이 삼산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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