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1.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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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기)는 20여 명은 지난 24일 관내 홀몸 어르신들에게 나눔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원들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50여 가구를 방문해 명절 인사와 함께 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김성기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든 이웃이 힘든 시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십시일반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다가올 설 명절에도 코로나19 감염증으로 혼자 지낼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따뜻한 애정과 정성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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