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1.26 10:42
따뜻한 설명절 화도면 부녀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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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화도면 부녀회(회장 배명희)는 지난 14일 설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51가구에 화장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배명희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주신 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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