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1.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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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대한노인회 하점면분회(회장 서영배)는 지난 1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서영배 회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전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노인회에서 매 해 성금을 기탁해주어 이웃돕기에 소중히 쓰고 있다”며 “마을 어르신들이 이웃돕기에 항상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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