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1.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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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화도면 이장단(단장 유교상)은 지난 12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유교상 단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에게 작은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수연 면장은 “지역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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