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1.08 10:12
2022년에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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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와 동절기 한파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홀몸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2022년 새해를 맞아 조현미 면장과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 이장이 함께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쌀과 간편식품 등을 전달했다.
황교익 이장단장은 “마을 어르신들을 수시로 살펴 추운 계절 평온히 지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현미 면장은 “각 기관 단체와 협력해 취약 어르신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겨울철 안전과 건강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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