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1.0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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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28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쌀국수를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진 취약계층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어려움을 청취해 공공요금 할인, 단군콜센터(독거노인 안부확인) 연계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을 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인해 집 안에만 있어 적적했는데, 이렇게 방문해서 안부도 물어주니 감사한 마음이다”고 말했다.
이명자 면장은 “홀몸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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