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2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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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양사면 철산리 주민 진환토건 대표 이수진 씨는 지난 21일 면사무소를 찾아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수진 씨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양사면 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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