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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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불은면(면장 염명희)은 지난 24일 타 지역에서 전입한 전입자들을 방문해 환영인사와 함께 군의 우수특산품과 전입지원 안내문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강화군 주민등록 전입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도시에 전입한 지모(72)씨는 “은퇴 후 전원생활을 즐기기 위해 이사 왔는데, 특색 있는 전입선물을 받고 보니 불은면이 전입 주민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염명희 면장은 “타 지역으로의 이주가 쉬운 결정이 아닌 만큼 거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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