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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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황순화)는 지난 21일 면사무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위원 27명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황순화 위원장은 “외롭고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발굴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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