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23 15:39
코로나19 극복의 원동력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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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양도면 교회협의회(대표 정찬만)는 지난 22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와 동절기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정찬만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한파로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백미경 양도면장은 “관내 단체들의 계속되는 온정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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