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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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하점면(면장 김용선)은 이장단과 함께 관내 소외계층 160가구에 쌀국수를 전달했다.
이날 김용선 면장과 각 이장들은 함께 급식사각지대 가구를 방문해 준비한 쌀국수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김용선 면장은 “연말 바쁜 중에도 이장단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솔선수범하고 있어 든든하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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