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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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화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 박성환, 부녀회장 배명희)는 지난 21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박성환 회장과 배명희 회장은 “코로나19로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지역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등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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