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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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불은면(면장 염명희)은 지난 21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6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방역수칙을 지키며 관내 6개 시설(금빛마을양로원, 평화의집, 호세요양원, 삼성너싱홈, 아름다운실버타운, 강화은혜전문요양원)에 위문품(두유, 돼지갈비, 사과 등)을 전달했다.
염명희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르신들게 마음만 전달할 수밖에 없어 송구스럽다”며, “시설에 계신 어르신 모두 가족과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은 풍성한 연말연시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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