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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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양도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계동억)는 지난 15일 건평해안도로 일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에 나섰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나들길 제4코스에 바르게살기 공원을 만들어 관리하는 등 평소에도 환경정화에 앞장서 왔다.
이날은 모든 회원들은 전날 밤새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모여 도로변 구석구석을 청소하며 방치 쓰레기 3톤가량을 수거했다.
백미경 양도면장은 “항상 깨끗한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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