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1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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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지난 15일 소외계층과의 직접 소통을 위해 독거노인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박수연 면장이 독거노인세대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거환경을 확인하며 기탁 받은 밑반찬 4종, 컵라면 한 박스를 전달했다.
희귀질환으로 요양 중인 한 독거어르신은 “코로나19와 질병으로 외부활동을 거의 못하고 있는데 이렇게 집까지 찾아와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수연 면장은 “독거노인들을 찾아뵙고 현황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화도면은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도 함께 발굴해 지원할 예정으로,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대상자별 필요한 복지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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