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15 10:41
강화군 교동면 소재 주식회사 교동들녘(대표자 최복환)은 지난 13일 면사무소에 강화섬쌀(10㎏) 50포를 기탁했다.
㈜교동들녘은 무농약, 유기농 쌀과 GAP인증 참드림쌀 등을 생산·가공·유통하는 농업회사법인이다.
최복환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한 물품은 어려운 주민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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