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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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송해면 한국여성농업인 송해면연합회가 지난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여성농업인 송해면연합회는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농촌사회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여성농업 경영인 단체이다.
또한 홍의교회(목사 강득구)가 50만원, 하도1리 익명의 기부자가 성금 100만원을 각각 기부하며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유정진 송해면장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상황이 어려운 중에도 기부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곳에 지역복지사업으로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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