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08 10:58
선원면 이웃돕기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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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농가주부모임 선원면연합회(회장 이효숙)는 지난 7일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30만원과 직접 담근 고추장 20통을 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이효숙 회장은 “추운 겨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서광석 선원면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돕기에 참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이웃의 따뜻한 정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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