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3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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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하점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한상복)는 지난 29일 겨울을 맞아 망월리 일원에서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회원 20여 명은 미꾸지 고개 하천변을 중심으로 각종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했다.
한상복 위원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하점면을 위해 힘써주니 무척이나 든든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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