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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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길상면 이장단(단장 배상욱)은 지난 29일 관내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수거했다.
이날 이장단 15명은 이른 아침부터 각 마을을 돌며 폐비닐 20여 톤을 집중 수거하고 재활용 선별장에 모았다.
배상욱 단장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했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바쁜 와중에 폐비닐 수거에 참석해 주신 이장단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에게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게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하고 배출하도록 홍보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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