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29 12:07
![]()
![]()
![]()
<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송해면(면장 유정진)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태중)와 함께 지난 24일 다송천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갑작스레 추워진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송천변 일대 영농폐기물, 스티로폼, 버려진 낚시물품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태중 위원장은 “평소 낚시꾼들이 버린 쓰레기가 많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선풍기, 타어어, 방부목 등 생각지 못한 쓰레기들도 많아 놀랐다”며 “작은 봉사로 마을이 깨끗해져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유정진 송해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연안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해준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