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24 14:42
![]()
![]()
<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17일 노인자원봉사클럽, 기독교연합회, 게이트볼회가 참여해 덕하리 일대에서 풀을 베고 환경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인 각 단체 50여명은 도로변과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요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명자 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에 참여해 주신 각 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