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1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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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교동면 사회보장협의체(회장 황긍복)는 지난 18일 남산포구 일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남산포구와 인근 해안가 나들길에 버려진 폐어구와 스티로폼,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황긍복 회장은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면 보기 좋지 않고 갯벌생태계도 파괴되는 만큼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해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활동에 참여한 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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