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19 16:41
영농폐비닐 수거로 깨끗해진 우리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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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내가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유진환)는 지난 19일 관내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했다.
이날 참석한 지도자 10여명은 각 마을을 돌며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 등 각종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적치장에 모았다.
유진환 회장은 “추수 후 발생한 폐비닐이 토양오염과 미세먼지 발생을 유발하는 만큼, 앞으로도 수거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차은석 내가면장은 “바쁜 시기에 영농폐비닐수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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