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17 11:22
강화군 하점면 노인회(회장 서영배)는 지난 17일 겨울을 맞아 삼거천 일원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회원 40여명은 삼거천에 모여 낚시꾼들이 버린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서영배 회장은 “이번 활동으로 쓰레기가 널려있던 삼거천이 깨끗해져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노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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