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15 11:53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와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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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지난 11일 한국자유총연맹 화도면 여성회(회장 문옥선)와 함께 장화리 일몰조망지에서 환경을 정화했다.
이날 회원들은 아침부터 일몰조망지에 모여 방문객들을 위해 풀을 베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문옥선 회장은 “고된 작업이었지만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제공해 기쁘다”고 말했다.
박수연 면장은 “이른 시간부터 함께해준 한국자유총연맹 화도면 여성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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