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0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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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함형원)가 지난 5일 창후리 해안가에 쓰레기 수거를 위해 모였다.
이 날 회원 20여명은 해안가를 돌며 플라스틱, 병, 유리 등 관광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했다.
함형원 회장은 “방문객들을 위해 창후리 바닷가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해 기쁘다”고 말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깨끗한 하점면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희에 큰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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