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0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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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단장 주웅재) 회원 10명은 지난 29일 관내 농경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수거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이장단은 추수철을 맞아 토양오염과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와 산불예방을 위해 경작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 비료포대 등을 집중 수거했다.
주웅재 단장은 “추수철 경작지에 각종 영농 폐기물이 널려 있었는데, 오늘 활동으로 마을이 깨끗해져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이장단이 수확으로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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