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1.01 13:11
따뜻한 온기가 넘치는 나눔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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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내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한화순)는 지난 28일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고추장 및 밑반찬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날 나눔행사는 각 마을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40여 가구에 부녀회가 직접 담근 고추장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한화순 회장은 “고추장과 밑반찬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차은석 내가면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행사에 항상 앞서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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