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0.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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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26일, 친환경 추수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일손을 도왔다.
이번 추수현장 방문은 박수연 화도면장, 고석현 강화남부농협 조합장 등 많은 사람이 동참해 일손과 새참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연 면장은 “코로나19와 가뭄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힘써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추수가 마무리 될 때까지 틈틈이 영농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석현 강화남부농협 조합장은 “한 해의 결실을 수확하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힘든 한 해를 보낸 농업인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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