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0.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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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강화군>
강화군 내가면(면장 차은석)은 지난 22일 벼 베기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추수를 격려했다.
차은석 면장은 농가를 방문해 주민들을 의견을 청취하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차은석 면장은 “한 해 동안 노력의 결실이 잘 마무리 돼 코로나19와 가뭄 등으로 어려웠던 농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행복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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