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0.19 11:19
강화군 송해면(면장 유정진)과 강화농협 송해지점(지점장 김응서)은 본격적인 가을 수확기를 맞아 영농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와 농업인 격려에 나섰다.
벼 베기 작업 중인 농민은 “간단한 다과지만 추운 날씨에도 힘이 절로 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유정진 면장은 “주민들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독감 예방 접종을 반드시 받아 겨울철 건강을 지키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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