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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사말] 권영태 강화군 산림조합장

작성일 : 2021.09.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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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태 강화군 산림조합장>


  

바야흐로 결실의 계절, 가을입니다. 이번 추석 명절은 사랑하는 가족과 덕담을 나누고, 서로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로부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추석은 우리들에게 그 의미가 남다른 명절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가 당면한 현실적 고충이 크지만 그래도 이번 추석만큼은 근심과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넉넉한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석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쉬지도 못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취직 준비하느라, 알바하느라, 군민들의 안전한 명절을 지키느라 애쓰시는 모든 분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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