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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인천시의원(강화군선거구)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군 잇따라

작성일 : 2025.01.07 16:22 수정일 : 2025.01.07 16:31

작성자 : 김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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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유원종 전 배준영국회의원보좌관(4급상당), 윤재상 전 강화군의회의장, 전인호 현 미래발전포럼 인천광역시 강화군 지부장>

4·2 인천시의원(강화군선거구)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군 잇따라

오는 4월 2일, 인천시의원보궐선거(강화군선거구)에 국민의힘 후보의 출사표가 잇따르고 있다.

유원종(45) 전 배준영 국회의원 보좌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예비후보 등록 전부터, 군민여러분께 인사드리며 응원과 격려뿐만 아니라 소중한 조언과 충고의 말씀도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며 “언제나 낮은 자세로 군민 말씀 더 듣고 더 뛰고 더 섬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많은 군민 여러분의 고충과 바람을 가슴 깊이 새기고 촘촘히 챙겨, 군민 여러분이 진정으로 행복한 강화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유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보좌관 시절 다목적 농업용수(한강물) 사업,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지원 사업, 해누리공원 사업 등 국비 공모사업뿐만 아니라 시비 사업비 확보에도 많은 노력을 하며 강화발전에 기여한 바가 있다. 이는 유 예비후보가 예산전문가로 인정받는 것과 맥을 같이한다.

윤재상(66) 전 제7대 후반기 강화군의회 의장은 ‘적극적인 소통으로 민원해결’을 강조하며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인호(58) 현 미래발전포럼 인천광역시 강화군 지부장도 ‘전인호와 함께 강화 경제발전’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현재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후보는 유원종 전) 배준영 국회의원 보좌관, 윤재상 전) 제7대 후반기 강화군의회 의장, 전인호 현) 미래발전포럼 인천광역시 강화군 지부장으로 총 3명이다. 이 외에도 최중찬 현 강화군의원도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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