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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청소년 페스티벌, 꿈과 열정의 무대로 빛나다!"

작성일 : 2024.11.28 17:48 수정일 : 2024.12.02 11:13

작성자 : 김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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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화군>

강화군, 꿈과 열정의 신나는 축제...청소년 페스티벌 성황

- 청소년들의 끼·꿈·열정이 한자리에 모인 화합의 축제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11월 28일 강화군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4년 제4회 강화군 청소년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재능과 열정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시간계획과 세부 내용

이번 페스티벌은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개회식과 주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표창 수여와 특전팀의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청소년들이 노력 끝에 받은 표창은 현장에서 큰 박수를 받으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강화군수의 기념사와 강화군의회 의장의 축사도 이어지며 행사에 깊이를 더했다.

2부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진행됐다. 지난 25일 열린 예선전에는 총 37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고, 그중 1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무대에서는 각 팀이 노래, 댄스, 밴드 세 부문에서 탁월한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참가자들의 독창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공연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자리 잡았다.

3부에서는 초청 가수와 댄스팀의 특별 공연이 이어졌다. ‘루시’, ‘양다일’, ‘범진’, ‘비와이’ 등 인기 가수들의 무대와 유명 댄스팀 **‘원밀리언’**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부 청소년 공연표

구분 소속 시간 곡명
중등밴드 강남밴드 (강남중학교) 2:24 Ten years after – Going to try
  혜성 (강남여자중학교) 4:40 마마무 – 넌 is 뭔들
  김지안 (강남여자중학교) 4:10 10cm – 스토커
  박연지 (강남여자중학교) 4:35 볼빨간사춘기 – 너는 내 세상이었어
고등밴드 인디그라운드 (강남고등학교) 3:32 이무진 – 누구없소
  슬기로운여고생활 (강남여자고등학교) 3:30 체리필터 – Happy Day
  플루토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5:00 너드커넥션 – 좋은 밤 좋은 꿈
  교정 (강남고등학교) 3:56 블랙넛 – Grrr
  때가쏙비트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5:00 기리보이 – Flex
  강화도믹스보이스남 (강남고/덕신고) 5:20 임영웅 – 사랑은 늘 도망가
중등댄스 장다희 (강남중학교) 2:17 지젤, 양양, 제노, 태용, 헨드리 – ZOO
  유니스 (강화여자중학교) 6:59 응원 리믹스 (치어리딩)
고등댄스 박강이소 (덕신고등학교) 3:16 Mary Mary – Shackles (Praise You)
  루미너스 (강남여자고등학교) 5:16 댄스 리믹스 – Pop & K-pop

<사진=중등부 댄스 최우수상 "유니스">

<사진=고등부 댄스최우수상 "루미너스">

<사진=중등부 노래 최우수상 "박연지">

표창수여 및 청소년 공연자 명단 (14팀/67명)

구분 소속 대표
중등부 (6팀)    
노래 - 최우수 강화여자중학교 박연지
노래 - 우수 강화여자중학교 김지안
댄스 - 최우수 강화여자중학교(유니스) 서지후 외 8명
댄스 - 우수 강남중학교 장다희
밴드 - 최우수 강화여자중학교(혜성) 김주연 외 11명
밴드 - 우수 강화여자중학교 사영우 외 9명
고등부 (8팀)    
노래 - 최우수 강화고등학교, 덕신고등학교 유승우 외 1명
노래 - 우수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때가쏙비트) 윤지후 외 4명
댄스 - 인기상 강화고등학교(교정) 조희성 외 1명
댄스 - 최우수 강화여자고등학교(루미너스) 박주연 외 5명
댄스 - 우수 덕신고등학교 박강이소
밴드 - 최우수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플루토) 김소연 외 7명
밴드 - 우수 강화여자고등학교(슬기로운여고생활) 유주안 외 6명
밴드 - 인기상 강화고등학교(인디그라운드) 지용채 외 2명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서로의 열정을 나누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강화군은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 페스티벌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사회가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이러한 전통을 이어가며,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무대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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