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18 16:25 수정일 : 2024.11.18 16:47
작성자 : 김종진

<사진=강화군>
박용철 강화군수, 취임 한 달... 소통과 통합으로 군정 변화 이끌어
박용철 강화군수가 지난 10월 17일 군수로서의 첫 발을 뗀 지 한 달이 지났다. 민선 10기 비전인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만드는 강화”를 기치로 내건 박 군수는 다양한 행보를 통해 군민들과의 소통 강화와 군정 변화에 집중하고 있다.
박 군수의 핵심 공약인 ‘군민통합위원회’는 지역 내 소통과 통합을 목표로 한다. 전문가, 청년, 여성, 문화예술인 등 100여 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군정 지원을 담당할 소통 전담기구도 신설된다.
지난 10월 ‘군민통합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입법 예고했으며, 2025년 3월 정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박 군수는 “강화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대남방송으로 인해 주민들이 지속적인 피해를 입는 상황에서 박 군수는 과감한 조치를 취했다.
대남방송 피해 주민들은 박 군수의 조치를 환영하며, 방음창 설치 등 실질적 피해 지원 대책에도 큰 기대를 보이고 있다.
강화군은 ‘찾아가는 군수실’을 운영하며 군민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오는 12월 11일 강화읍을 시작으로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이는 대민 서비스를 강화하고, 군민들과의 소통을 실질적으로 확대하려는 취지다.

박 군수는 기존의 간부 공무원 중심 회의를 탈피해 각 부서 주무팀장까지 배석시키는 확대간부회의를 도입했다.
10월 21일 첫 회의에서 박 군수는 “실무진이 군정 방향을 명확히 이해해야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며 실무 중심의 군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박 군수는 취임 이후 하루 10건 이상의 대내외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 자신을 더욱 채찍질하고 있다”며, “강화군민들과 함께 변화된 강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취임 한 달 동안 박 군수는 군민들과의 소통과 약속을 최우선으로 군정을 이끌어 왔다. 제1호 공약인 군민통합위원회 출범과 대남방송 피해 해결이 순조롭게 추진되며, 앞으로도 강화군이 맞이할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바른언론은 박용철 군수가 내세운 소통과 통합의 가치가 강화군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기대합니다. 취임 한 달 동안의 행보는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노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과정에서 군정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목하겠습니다. 또한, 박 군수가 강조한 군민 중심의 행정이 강화군의 미래 비전을 실현하는 데 얼마나 기여하는지 면밀히 살피며,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군정의 방향에 대한 객관적인 비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바른언론은 강화군민의 알 권리를 충실히 이행하며, 앞으로도 박 군수와 군정의 성과를 주의 깊게 보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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