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15 12:35 수정일 : 2024.11.15 12:40
작성자 : 김종진

"강화군 날씨 급변… 비 온 뒤 찾아오는 영하의 추위"
이번 주 강화군의 날씨는 초반에는 비교적 온화한 편이나, 주말에 비가 내린 후 급격히 기온이 하락해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주말 비가 지난 뒤에는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찾아와 큰 일교차와 매서운 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주 초반까지는 최저 기온이 13°C 안팎으로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지만, 주말 비가 그치고 난 후에는 아침 기온이 -4°C까지 내려가며 강화군 전역에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낮 기온도 6°C에서 10°C 정도에 머물며 종일 차가운 날씨가 이어질 것입니다.
기온이 갑작스럽게 떨어지면서 동절기 대비가 필요할 시점입니다. 외출 시에는 두꺼운 옷과 방한용품을 준비해 체온 유지를 철저히 하고, 실내에서는 난방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비가 온 후 급작스러운 기온 하강으로 도로가 얼어붙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운전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주 후반부부터 이어질 추운 날씨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만큼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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