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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박물관, ‘국악소리를 싣고 연을 날리자’진행

작성일 : 2024.10.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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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화군>

강화박물관, ‘국악소리를 싣고 연을 날리자진행

- 오는 26() ~ 27() 강화박물관 개관 기념 프로그램 운영 -

 

강화군이 강화박물관 개관 기념주간을 맞이하여, ‘국악소리를 싣고 연을 날리자가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6()27() 이틀간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1010월 개관한 강화역사박물관201511월 개관한 강화자연사박물관 건립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두 박물관은 고인돌광장 일원에 나란히 위치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인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요기조기 음악회국악 공연과 넓은 광장에서 연날리기가 준비되어 있다.

 

먼저, 26일 토요일 강화역사박물관 앞마당에서는 퓨전국악 경지가 광개토 대왕,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등 한국의 역사를 담은 노래와, 토끼와 거북이, 개미와 베짱이 등 전래동화에 판타지를 접목한 공연을 펼친다.

 

둘째 날인 27일 일요일에는 강화자연사박물관 앞마당에서 국악IN가요가 밝은 미래와 잘 살아보자는 사설을 담은 국악 곡들을 선보이며, 관객을 응원하고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인돌 광장에서는 가을바람을 타고 연을 날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행사기간 내내 진행된다. 세계유산을 배경으로 가을 하늘 높이 연을 날리는 신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든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 정보는 강화역사·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강화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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