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07 15:41

<사진=강화군의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심폐소생술분야 우수상 영예
강화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명숙)가 소방청이 주관한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분야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지원활동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의 전문능력 향상과 의용소방대 활성화 도모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제10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지난 9월 25~26일 충북 단양에서 개최되었으며, 전국 시·도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2개 분야 생활안전 19명, 심폐소생술 19팀 총57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인천 예선 1위를 차지하며 인천 대표로 참가한 강화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홍선영·이은실 대원은 "생명의 불씨를 살리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을 주제로 본 대회에 참가하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응급처치 방법을 실제 현장사례에 빗대어 생생하게 전달하며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명숙 강화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원과 고생한 직원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전문지식과 강의 능력을 활용해 강화군의 안전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석 강화소방서장은 “인천광역시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 홍선영·이은실 대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강화의용소방대원 분들이 활동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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