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9.07 16:48

<사진=김병연선거사무소>
김병연 무소속 강화군수 예비후보 개소식
김병연 무소속 강화군수 예비후보는 오늘 7일 오전 11시에 강화읍에 위치하고 있는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통해 주요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강화군이 새롭게 변화하지 않으면 인구소멸지역의 오명을 벗지 못할 것이며 지역민의 소득 또한 줄 수 밖에 없다“며 “가장먼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시설보호법, 문화재보호법, 농지법, 공원녹지법 등등 법적인 부분이 강화군 발전에 발목을 죄고 있고 이 법들을 강화군 실정에 맞게 바꾸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며 사활을 걸어야 할 일”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올림픽과 월드컵 축구대회를 유치하려고 각 나라가 혈안이 되어 움직이듯 지금 대한민국 지방도시들은 스포츠 대회유치를 사활로 규정하고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대회가 유치되면 식당, 숙박, 편의점, 고용, 농산물판매 등 지역의 홍보는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그 영향력으로 다시찾는 곳이 되어가고 있어 서로 앞다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강화읍권 숙박시설 신설 확충 ▲각종대회 시설 확충 ▲도로시설 정비 ▲농,수,축,임업의 판매 촉구 위한 수당신설 ▲강화행복카드 도입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항상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하고 더 낮은 자세에서 군민의 입이되고 발이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신 HOT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