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9.05 17:25 수정일 : 2024.09.05 17:39
작성자 : 유원종예비후보 보도자료
◆중앙정치 인맥왕으로 여의도(국회) 유명인사
중앙정가에서 ‘집권당 정책통’으로 정평이 난 유원종 전 국회 보좌관이 2일 ‘2024 10·16 하반기 강화군수 보궐선거’ 출사표를 냈다. 강화 출신이자 고 유천호 전 강화군수의 차남인 유원종 국민의힘 강화군수 예비후보는 이날 보궐선거 출마로 ‘유 전 군수 공약·의지 계승’을 시사하기도 했다.
유원종 예비후보는 이날 “강화는 제 삶의 전부”라며 “제 아버지인 유천호 군수과 함께 고민하고, 배준영 국회의원과 함께 그리던 강화의 미래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강화를 만들겠다”고 보궐선거 출마 포부를 밝혔다.
유원종 예비후보는 그러면서 “강화발전을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과 인적 인프라를 갖추며, 지역에 국한된 인물이 아니라 외적으로 강화군을 위해 발로 뛸 행동력 있는 군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원종 예비후보는 “그간 우리 강화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지역과 중앙 가리지 않고 일 해왔다”며 “유원종이 갖고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 늘 강화군민의 뜻을 받들어 우리 강화를 발전시키겠다”고도 했다.

<2일, 유원종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포시장·대통령실 행정관 면담…발로 뛰는 정책가 ‘유원종’
유원종 예비후보는 이날 강화군수 출마선언 당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강화’ 비전 실현을 위해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조기지정 ▲영종-강화 연륙교 건설 ▲강화~계양 고속도로 조기 건설 ▲서울 지하철 5호선 강화 연장 ▲강화~서울 광역 직행버스 증차 및 신설 ▲농림어업 보조 정책 현실화 ▲어르신 복지 정책 확대 등 굵직한 정책 현안을 군민들에게 공유했다.
유원종 예비후보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강화’ 비전을 실현시키기 위해 중앙정가 및 지역정가 관계자들을 만나 해당 현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지난달 30일자 <매일경제>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유원종 예비후보는 최근 김병수 김포시장을 만나 ▲‘3000번(강화~서울) 버스 증차 및 노선 조정’ ▲‘서울 지하철 5호선 강화 연장’ 등을 논의했다. 유원종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김병수 시장에게 ‘3000번 버스 증차 및 노선 조정’ 협조문을 전달하기도 했다. 협조문엔 ‘김포한강로를 이용한 급행노선 신설’ 과 ‘5호선 통진~강화 연장’ 안건도 포함된 것으로도 알려졌다.
유원종 예비후보가 ‘3000번 버스 증차 및 노선 조정’에 역점을 둔 이유는 강화군과 서울을 잇는 유일한 3000번 직행버스의 운행 축소로 군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강화군에서는 군민의 생존권이 걸린 중요한 사안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5호선 연장 사업’ 역시 군민들의 불편한 교통 현안과 직결됐다.
유원종 예비후보는 지난달 29일엔 대통령실 분야별 행정관 4명에게 ‘강화군민 행복을 위한 제안서’를 전달하고 강화군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행정적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유원종 예비후보에 따르면 제안서에는 강화군 주요현안인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조기지정 ▲영종-강화 연륙교 건설 ▲강화~계양 고속도로 조기 건설 ▲서울지하철5호선 강화연장 ▲강화~서울 간 광역 직행버스 증차 및 신설 ▲농림어업 보조 정책 현실화 ▲어르신 복지 정책 확대’ 등 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8월 29일, 유원종 예비후보와 김병수 김포시장이 김포시청에서 만난 모습>
◆‘청년 분야’에 남다른 안목 지닌 유원종…‘인구 유입’ 공약도 박차
집권당 정치인 중 ‘40대 기수’로 분류되는 유원종 예비후보는 특유의 소통 행보로 여러 정책 현안을 담당한 인물이다.
실제 유원종 예비후보는 지난 2013년 당시엔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지냈고, 2015년엔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집행부 사무총장을, 2019년엔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그해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총괄본부장 등을 지내며 청년 분야에 남다른 안목을 가지고 있다.
청년 분야에 강점을 지닌 유원종 예비후보는 강화군 인구 유입 공약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당의 청년 정책과 연계한 정책을 강화에 정착시키려는 구상을 가진 것으로도 전해진다.
유원종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미래세대의 문화생활 지원 현안을 공약으로 탈바꿈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청년세대의 문화 관람 의향은 높으나 다수가 안정적인 소득이 없어 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실정이다.
유원종 예비후보는 이를 파고들어 정부여당이 시행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대상을 만 19세에서 만 24세까지 단계적 확대하는 현안을 강화군 정책에도 융합시키도록 준비하고 있다.
유원종 예비후보는 “3대가 잘살고 행복한 강화, 일자리가 있는 강화, 사통팔달의 강화, 역사가 숨쉬는 강화, 사람들이 모이는 강화를 만들어 강화 미래의 꽃을 피우겠다”며 “강화군민과 함께 강화의 가치를 더 올리겠다”고 밝혔다.

<유원종 예비후보가 2019년 자유한국당 청년전진대회에서 당시 황교안 당대표에게
중앙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임명장을 받고 있는 모습>
<유원종 예비후보 이력>
▶前코레일유통 유통사업본부장(상임이사)
▶前국민통합위원회 인천광역시 지역협의회 위원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연구위원
▶前배준영 국회의원 보좌관(4급상당)
▶前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 경기인천본부 팀장(상근직)
▶前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보좌관
▶前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부위원장
▶前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총괄본부장
▶前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前강화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前미래통합당(자유한국당) 전국위원회 청년상임전국위원
▶前자유한국당 중앙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前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제19대 대통령선거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청년본부 상임본부장
▶제6회 동시지방선거 새누리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정무특보
▶前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회 집행부 사무총장
▶前국민생활체육 인천광역시 주짓수연합회 회장
▶前국제브라질리언 주짓수협회 부회장
▶前새누리당 인천광역시당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前강화군 생활체육회 야구연합회 회장
▶現강화군 재향군인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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