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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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강화교육지원청>
인천광역시 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식)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5월 4일(화)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하여 강화 관내 일반교사(통합학급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5월 가정의 달 기념 「With 특수직업교과 체험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직업교과에서 주로 다루는 공예와 바리스타를 일반교사(통합학급 교사)가 직접 체험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공예 연수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께 선물할 수 있는 꽃바구니 만들기로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2차로 진행 될 바리스타 연수는 자신이 원하는 원두를 알아보고 직접 드립백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직업 수업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다. 어버이날 선물로 드릴 꽃바구니까지 가져갈 수 있어서 더 보람 있는 연수 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유복현 강화 미래교육지원센터장은 “이번 「With 특수교육 직업교과 체험 연수」를 통해 장애학생의 직업 교육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통합교육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통합학급 교사들의 힐링과 재충전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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